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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원경매정보에서 고른 사건의 상세·사진·위험 신호를 내 브라우저 안에서 정리합니다. 판정과 자료는 옥희 앱에서 성명을 가린 채 봅니다. 옥희는 대한민국 법원경매정보(courtauction.go.kr)의 경매 사건을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정리해 주는 도구입니다.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. 사용자가 고른 사건의 자료를 법원경매정보에서 받아 옥희 웹 앱이 보기 좋게 정리하게 합니다. ■ 할 수 있는 것 - 옥희에서 열기: 법원경매정보 사건내역·물건상세 화면 오른쪽 아래에 작은 "옥희에서 열기" 칩을 띄웁니다. 누르면 그 사건을 옥희 웹 앱에서 엽니다. 설정에서 끌 수 있고, ×를 누르면 그 탭에서는 숨깁니다. - 옥희 웹 앱과 연결: 옥희 웹 앱(app.oxhee.com)에서 사건을 누르면 이 익스텐션이 법원경매정보에서 그 사건의 상세를 사용자 브라우저로 받아 보여 줍니다. - 사진: 사건의 감정평가·현황조사 사진을 받아 이 브라우저 안에 두고 갤러리로 보여 줍니다. - 위험 신호: 사건내역과 현황조사서에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 같은 확인할 점을 골라 목록에 표시합니다. AI를 쓰지 않는 규칙 판정입니다. - AI 설명은 옥희 웹 앱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(오픈 베타 동안 준비 중). 이 익스텐션은 사건 자료에서 성명을 가린 재료만 웹 앱에 넘깁니다. ■ 개인정보와 외부 전송 - 외부로 나가는 텍스트는 성명을 가린 것뿐입니다. 채무자·소유자·임차인 이름은 자리표시자로 가립니다. AI 설명이 열리면 보내기 전에 동의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 - 사건 자료·사진·판정 결과는 이 브라우저 안에 저장됩니다. ■ 하지 않는 것 - 자동 수집·예약 조회를 하지 않습니다. 법원경매정보에는 사용자가 누를 때만 요청합니다. - 요청 사이를 최소 1.8초 띄우고,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지 않습니다. 법원 사이트가 요청을 막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. - 법원 사건 화면 위에 큰 패널을 띄우지 않습니다. 칩 하나만 오른쪽 아래에 둡니다. ■ 알아 두실 점 - 옥희는 정보 정리 도구이며 법률 자문이나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 입찰·계약 결정 전에는 반드시 변호사 또는 공인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 - 지금은 오픈 베타입니다.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고, 회원 가입·로그인이 없습니다. - AI 설명은 준비 중입니다. 법원 자료 정리와 규칙 판정(위험 신호)은 지금 바로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 - 다섯 번째 스크린샷(법원 사건 화면 위의 "옥희에서 열기" 칩)은 화면 구성 예시입니다. 법원경매정보 화면 배치를 닮게 그린 예시 화면("법원 경매 사이트(화면 구성 예시)") 위에 실제 칩을 올려 찍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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